Live Nation, Nickelbeck과 360 deal 체결

미국 락밴드 NIckelback이 로드러너(Roadrunner) 레코드사와 결별하고 Live Nation과 새로운 360 deal을 체결했습니다(360 deal에 대한 설명은 여기).  계약 규모는 5천~6천만불 수준으로, Live Nation은 니켈백의 공연, 스폰서쉽, 상품판매, 레코딩, 라이센싱,  DVD/방송, 웹사이트 운영 등에 대한 권리를 취득하고, 그에 따른 수입을 공유한다고 합니다.

Live Nation은 지금까지 마돈나, jay-Z, 샤키라와 유사한 내용의 계약을 체결한 바 있고, 조만간 팝음악계의 거물 U2와의 거래도 성사될 것이라고 하네요.

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참조하세요.

© 2008 정원일 뮤직 변호사. All rights reserved. Some copyrights, photos, icons, trademarks, trade dress, or other commercial symbols that appear on this post are the property of the respective owners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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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 Responses to Live Nation, Nickelbeck과 360 deal 체결

  1. chungwi says:

    동훈볼님:
    저희 블로그에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. 앞으로도 활발한 참여 부탁드립니다!
    저도 관련 자료 입수하는 대로 업데이트 하겠습니다.

  2. 동훈볼 says:

    역시나 live nation 이름 답게 공연 관련 딜이 주가 되었군요. 저도 여지껏 자세한 기사는 읽어보지 못했는데 원문 제목보니 inks란 표현이 참 위트 있는 것 같습니다..
    요즘 최고의 화두는 단연 게임 뮤직 라이센싱인데요 궁금한건 live nation이 니켈백의 그 권리까지 체결한 것일까요?

    그건 그렇고 live nation과 관련해서 이런 big 360 deal 을 체결한 이후에 어떻게 profit을 올리고 있는지, BP는 넘었는지 알 수 있는 자료가 있을까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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